영화 범죄도시1 정보 및 줄거리 등장인물 국내반응 범죄도시 시리즈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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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도시1 포스터 이미지 유튜브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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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형사 마석도의 시작 <범죄도시1> 정보 및 줄거리

<범죄도시1>은 2017년 10월 3일에 상영된 범죄와 액션 장르의 한국 영화입니다. 강윤성 감독의 작품으로, 마동석과 윤계상 등이 주연으로 출연했습니다. 영화의 러닝타임은 121분이며, 평균 평점은 8.3점으로 매우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특히 대한민국에서는 많은 관객들에게 사랑을 받았고, 누적 관객 수는 688만명에 이르렀습니다. 이 영화는 서울특별시 구로구 가리봉동의 차이나타운을 배경으로 범죄 조직을 해체하는 형사들의 이야기를 그렸습니다. 이야기의 시작은 마석도(마동석)가 전화를 받으며 칼부림 중인 조선족 2명을 가볍게 제압하며 등장하여 영화의 시작이자 마석도의 등장부터 강력한 포스가 느껴지며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영화의 스토리는 2004년 하얼빈에서 시작된 장첸(윤계상)의 이야기로 춘식이파까지 한국 조폭 세력을 위협하는 과정을 다룹니다. 이를 막기 위해 괴물 형사 마석도와 인간미 넘치는 리더 전일만(최귀화) 반장이 주먹 하나로 도시의 평화를 유지해온 강력반과 함께 나쁜 놈들을 한 방에 처리하기 위한 대작전을 세우게 됩니다. 범죄도시는 형사들과 범죄 조직과의 대결과 함께 예측불가한 사건들을 통해 더욱 극적인 이야기를 전달합니다. 범죄도시1은 실제로 발생한 사건들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으며, 2004년에는 14명의 조선족이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되었고, 2007년에는 가리봉동의 차이나타운에서 조직된 연변조직인 흑사파의 일당이 구속되었습니다. 이러한 사건들을 재구성하여 영화 속에서 다시 연출한 것으로 주목받았습니다. 범죄도시는 과감한 액션과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로 시청자들에게 극적인 경험을 선사하며, 형사들의 투지와 범죄 조직의 악랄함이 대립하는 모습을 그립니다. 서울의 어두운 밑바닥에서 벌어지는 범죄와 형사들의 사투는 시청자들에게 긴장감과 흥미를 안겨줍니다. 범죄도시는 대한민국의 범죄 액션 영화 중에서도 뛰어난 작품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국내외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범죄도시의 결말이 궁금하다면 위 포스터를 클릭하여 이동하는 유튜브를 통해 볼 수 있습니다.

영화 등장인물

마동석이 연기한 마석도라는 캐릭터는 현실적이면서도 부패한 모습이지만, 치안을 유지하는데 집중하는 경찰입니다. 마동석은 이전에 <부산행>, <악인전> 등의 영화에서 강인하고 단호한 캐릭터를 연기하며 이름을 알렸고, 이 경험이 이번 영화에서의 캐릭터 연기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윤계상이 연기한 장첸이라는 캐릭터는 흑룡파의 행동대장이자 두목으로 등장합니다. 윤계상은 G.O.D 라는 그룹의 멤버로 활동하다 2004년에 돌연 GOD를 탈퇴하고 배우로 전향하여 2016년엔 베를린과 홍콩의 국제영화제에서 주목받은 영화 <죽여주는 여자>에서 연기한 윤계상은 그 후 2017년 영화 범죄도시1에서 악역인 장첸을 연기하며 그의 연기 커리어에 한 획을 그었습니다.

국내반응

영화 범죄도시는 10월 3일에 개봉하여 3위로 출발했으나, 10월 6일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여 2위로 올랐습니다. 범죄도시는 입소문을 타며 10월 8일에는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고, 10월 18일에는 400만 관객을 돌파하였습니다. 10월 22일에는 460만 관객을 돌파하며, 최종적으로 500만 관객을 넘을 것으로 예상되었습니다. 10월 23일에는 500만 관객을 돌파하여 42.42%의 관객 점유율로 1위를 유지했습니다. 범죄도시는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이었고, 주연 배우인 마동석과 윤계상은 이전에 주연으로 흥행을 거두지 못했던 배우들이었기 때문에 관객들은 흥행 가능성에 대해 우려했습니다. 그러나 관객들의 입소문과 윤계상의 연기로 성공을 이루었고, 제작비와 상영관 수도 비교적 적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관객을 유치했습니다. 감독은 많은 오디션을 거쳐 조연 배우들을 선정하였고, 조연들의 연기와 전체적인 영화의 스토리와 밸런스에 중점을 두어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범죄도시는 단순하지만 통쾌한 스토리도 인기를 얻었습니다. 10월 28일에는 500만 관객을 돌파하여 한국 청불 영화 흥행 순위 4위에 올라섰으며, 11월 5일에는 <아저씨>의 관객 수를 넘어서며 한국 청불 영화 중 흥행 3위로 올랐습니다. 범죄도시는 청불 등급의 불리함과 경쟁작들의 배급망에도 불구하고 입소문만으로 대성공한 점이 높이 평가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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